2008년 10월 27일
서른 즈음에 (Live) - 성시경
나와 동갑인 성시경.. 아마도 성시경도 30살이라는 것이 조금은 특별히 느껴졌을지도..
30살이 되면 20대에 가지지 않았던 불안함과 두려움, 초조함이 더 커지는 것 같다.
더욱더 당당하고 더욱더 열정적인 삶을 살아야 할 나이인데..
더욱더 작아지는 30살이 되는 듯 하다.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30살이 되면 20대에 가지지 않았던 불안함과 두려움, 초조함이 더 커지는 것 같다.
더욱더 당당하고 더욱더 열정적인 삶을 살아야 할 나이인데..
더욱더 작아지는 30살이 되는 듯 하다.
또 하루 멀어져간다 내뿜은 담배연기처럼
작기만한 내 기억속에 무얼 채워 살고있는지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 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점점 더 멀어져간다 머물러 있는 청춘인줄 알았는데
비어가는 내 가슴속엔 더 아무것도 찾을 수 없네
계절은 다시 돌아오지만 떠나간 내 사랑은 어디에
내가 떠나 보낸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조금씩 잊혀져간다 머물러 있는 사랑인줄 알았는데
또 하루 멀어져간다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매일 이별하며 살고 있구나
# by | 2008/10/27 11:25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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