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울부짖는 유가족 외면한 신지호 의원
국회의원이란 자고로 국민의 소리를 대변해야 한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신지호의원..
~ 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
~ 게이오대학교 정치학 박사
~ 제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연구교수
~ 자유주의연대 대표
~ 한국개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력으로 보면 참 대단한 인물인것도 같다.
그러나 이 인물은 자유주의연대..뉴라이트 연합의 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써
제대로된 보수의 모습이 아닌 수구골통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람은 이렇게 간판만 보고 국회의원을 뽑으면 안된다.
그 사람의 가치관, 그 사람의 살아온 행적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
어찌하여 군의문사와 같은 뼈져리게 아픈 사건을 당한 국민들에게
이렇게 대할 수 있는 것인가.
신지호 의원의 아들이 군대에 가서 의문사를 당한다면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정말 한나라당의 수구보수세력들..정말 한심하다.


오마이 뉴스 링크
울부짖는 유가족 외면한 신지호 의원
국회 의원회관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사무실.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대표들이 과거사위 통폐합 법안 처리에 앞장서고 있는 신 의원에게 군의문사위원회를 살려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러 의원실을 찾았습니다. 위원회가 통폐합돼 군의문사위원회가 없어지면 남아 있는 278건의 사건이 흐지부지 될 우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 의원은 보좌진의 몸으로 문을 막고, 잠시 만나달라고 애원하는 유가족들을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sync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회원) 의원님, 들어주세요 의원님!
유가족들이 신 의원을 기다린 지 1시간 째, 갑자기 유가족 한 명이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합니다.
sync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회원) 도대체 아니 자기 자식 키워서 군대 보내서 죽었는데 어떻게 우리한테 이런 식으로 대하냐고.
잠시 틈새를 통해 본 신 의원의 방 안. 밖에서 사람이 쓰러졌는데도 신 의원은 태연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sync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나가세요. 나가세요.
유가족들은 신 의원이 의원실 안에 있으면서도 만나주지 않자 분통을 터트립니다.
sync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회원) 내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뭐가 무서워서 못 나오는데 신지호 나와!
자식을 군대에서 잃은 부모들의 피맺힌 절규가 방 안에 울려퍼져도, 분노의 주먹이 방문을 때려도 신 의원의 방문은 열릴 줄 모릅니다.
결국 유가족들은 방문 뒤에 앉아 있는 신 의원을 만나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러나 한나라당의 신지호의원..
~ 연세대학교 경제학 학사
~ 게이오대학교 정치학 박사
~ 제18대 한나라당 국회의원
~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연구교수
~ 자유주의연대 대표
~ 한국개발연구원 초빙연구위원
~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
이력으로 보면 참 대단한 인물인것도 같다.
그러나 이 인물은 자유주의연대..뉴라이트 연합의 대표를 지낸 사람으로써
제대로된 보수의 모습이 아닌 수구골통의 모습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사람은 이렇게 간판만 보고 국회의원을 뽑으면 안된다.
그 사람의 가치관, 그 사람의 살아온 행적등을 잘 살펴봐야 한다.
어찌하여 군의문사와 같은 뼈져리게 아픈 사건을 당한 국민들에게
이렇게 대할 수 있는 것인가.
신지호 의원의 아들이 군대에 가서 의문사를 당한다면 이렇게 할 수 있는가?
정말 한나라당의 수구보수세력들..정말 한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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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는 유가족 외면한 신지호 의원
국회 의원회관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사무실.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대표들이 과거사위 통폐합 법안 처리에 앞장서고 있는 신 의원에게 군의문사위원회를 살려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러 의원실을 찾았습니다. 위원회가 통폐합돼 군의문사위원회가 없어지면 남아 있는 278건의 사건이 흐지부지 될 우려가 크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신 의원은 보좌진의 몸으로 문을 막고, 잠시 만나달라고 애원하는 유가족들을 만나주지 않았습니다.
sync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회원) 의원님, 들어주세요 의원님!
유가족들이 신 의원을 기다린 지 1시간 째, 갑자기 유가족 한 명이 바닥에 쓰러졌습니다.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호흡곤란을 호소합니다.
sync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회원) 도대체 아니 자기 자식 키워서 군대 보내서 죽었는데 어떻게 우리한테 이런 식으로 대하냐고.
잠시 틈새를 통해 본 신 의원의 방 안. 밖에서 사람이 쓰러졌는데도 신 의원은 태연히 컴퓨터 앞에 앉아 있습니다.
sync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나가세요. 나가세요.
유가족들은 신 의원이 의원실 안에 있으면서도 만나주지 않자 분통을 터트립니다.
sync (군경의문사 진상규명 유가족협의회 회원) 내가 왜 이런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뭐가 무서워서 못 나오는데 신지호 나와!
자식을 군대에서 잃은 부모들의 피맺힌 절규가 방 안에 울려퍼져도, 분노의 주먹이 방문을 때려도 신 의원의 방문은 열릴 줄 모릅니다.
결국 유가족들은 방문 뒤에 앉아 있는 신 의원을 만나지 못한 채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 by | 2008/11/19 09:56 | 트랙백(1)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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