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19일
2015년 휴대전화 추월 … 신제품 ‘봇물’ - 스마트폰 시장이 열린다
iphone이 히트치고 블랙베리가 성공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도 얼마남지 않았구나 생각했었다.
스마트폰은 대세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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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보기술(IT) 업계 이슈 중 하나는 스마트폰 시장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을 비롯해 노키아 소니에릭슨 HP까지 올해 스마트폰을 앞 다퉈 내놓고 경쟁하고 있다. 글로벌 휴대전화 업체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집중하는 이유는 전 세계 수십억 대에 달하는 휴대전화 시장이 점차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브릭스(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지역 등 이머징 시장에서 휴대전화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단순한 기능을 제공하는 100달러 미만 저가 제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비해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전화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며, 제품당 가격도 500달러에서 1000달러 이상으로 부가가치가 높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확산되는 것은 전 세계적인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발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음성통신 및 데이터통신을 모두 빠른 속도로 할 수 있는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은 스마트폰의 가치를 높여 주었다. 이전에 등장한 PDA폰도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제공했지만 3G에서 빨라진 데이터통신은 외부에서 인터넷 웹서핑과 e메일 확인을 더 유용하게 해주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 SA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2006년 9100만 대에 불과했지만 2007년 1억5000만 대, 2008년 2억1100만 대로 성장했고 2012년에는 4억6000만 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그동안 휴대전화 시장의 성장률이 10% 안팎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다. 이런 추세라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이 일반 휴대전화 수요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연간 5000만 대 이상 급속히 증가
이에 따라 이미 글로벌 휴대전화 시장에서는 휴대전화 업계는 물론 PC 업체, 인터넷 업체까지 뛰어들어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도 2007년 15만 대 수준에서 2008년 30만 대 수준으로 2배나 껑충 뛰어올랐다. 업계는 당분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개척의 선두주자는 캐나다 RIM(Research In Motion)이 내놓은 블랙베리다. 2002년에 처음으로 출시된 블랙베리는 PC와 같은 쿼티 자판을 내장하고 있어 스마트폰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입력 부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팜OS를 사용하는 PDA 트레오(Treo)에서도 적용된 바 있는 이 방식은 스마트폰에서도 입력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입력 방식이 쉬워지자 스마트폰 활용도를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기존 스마트폰은 저장된 정보를 확인하는데 그쳤지만 블랙베리는 PC와 같은 자판을 가지고 있어 이동 중에도 e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고 문자 메시지도 쉽게 보낼 수 있게 됐다.
블랙베리의 성공으로 비슷한 제품들이 계속 등장했지만 이후 등장한 스마트폰들도 영업사원,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여성 사용자 등 일반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좀 더 예쁘고 가벼운 스마트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애플은 2007년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일반인 스마트폰 수요를 공략하기 시작한다. 휴대전화, 아이팟, 모바일 인터넷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이폰은 출시된 지 단 2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1300만 대가 판매되며 스마트폰 대중화를 앞당긴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삼성전자는 팜OS 기반의 M330모델을 출시한 이후 MITs(Mobile Intelligent Terminal)이라는 브랜드로 수년간 스마트폰 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삼성전자는 ‘M470’ ‘블랙잭Ⅱ’ ‘옴니아’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윈도모바일 6.1 프로페셔널 운영체제를 탑재한 ‘옴니아’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및 Divx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위성DMB, 500만 화소 화면, 블루투스, GPS, 무선랜 등의 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쿼티 자판을 내장한 블랙잭 시리즈뿐만 아니라 전면 터치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한 제품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LG전자도 심비안, 윈도모바일, 자바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다. 현재 국내 ‘KC1’을 출시한 LG전자는 해외시장에 슬라이딩 방식 쿼티 자판을 내장한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아직 스마트폰 시장이 작은 국내보다 해외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블랙잭을 북미에 먼저 출시해 좋은 성과를 낸 바 있으며 LG전자도 유럽 등지에서 호평 받고 있다.
국내 업체와 해외 업체의 경쟁 ‘주목’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릴 만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업체들은 주도권을 잡기 위해 운영체제 경쟁도 벌이고 있다. 세계 휴대전화 점유율 1위 노키아는 ‘N96’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한편 자사가 사용하는 심비안 운영체제를 무료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애플 컴퓨터 운영체제(MAC OS)를 모바일용으로 탑재한 애플 아이폰은 아이팟에 익숙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애플의 강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을 강조해 아이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구글은 최근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G1’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다. 구글은 휴대전화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해 배포하고 휴대전화 제조사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휴대전화를 만들어 파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서처럼 스마트폰 부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자, HTC 등의 업체와 협력해 윈도모바일 운영체제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 CPU 업체로 잘 알려진 인텔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라는 카드를 준비 중이다. 리눅스 운영체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MID는 PC에서 즐길 수 있었던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환경을 즐길 수 있는 휴대 단말기를 표방하고 있다.
당분간 스마트폰 시장은 혼전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IT 부문처럼 빠르게 리더십을 확보하는 업체가 전리품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IT│스마트폰의 진실과 거짓
업체가 내세우는 것만큼 편리하진 않아
휴대전화 제조 업체와 통신 업체들은 스마트폰이 PC에서 할 수 있었던 기능을 다할 수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만 그런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다가는 대부분 실망하게 된다. 인터넷 검색이나 e메일 확인이 전보다 빨라지고 편해지긴 했지만 속도와 조작성 면에서는 PC에 비하면 아직 부족한 편이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업체들이 데이터 수신료를 높게 책정한 탓에 비용이 많이 들어 스마트폰의 유용한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인터넷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직 스마트폰은 독립적으로 사용하기보다 PC와 연동해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주소록과 스케줄은 PC아웃룩 등 일정 관리 프로그램과 연동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연락처를 관리하고 영업 등 외부에서 업무가 많은 사람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용법이나 조작 등이 기존 휴대전화보다 불편하다. 치명적인 단점은 아니지만 방금 전화 통화를 한 사람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일일이 주소록을 입력해야 하거나 두세 번에 걸친 메뉴를 선택해야 하는 점은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는 무척 불편하다.
스마트폰은 대세일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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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보기술(IT) 업계 이슈 중 하나는 스마트폰 시장이다.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을 비롯해 노키아 소니에릭슨 HP까지 올해 스마트폰을 앞 다퉈 내놓고 경쟁하고 있다. 글로벌 휴대전화 업체들이 스마트폰 시장에 집중하는 이유는 전 세계 수십억 대에 달하는 휴대전화 시장이 점차 포화상태에 이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 브릭스(BRICs: 브라질 러시아 인도 중국) 지역 등 이머징 시장에서 휴대전화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지만 이들 대부분은 단순한 기능을 제공하는 100달러 미만 저가 제품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에 비해 스마트폰은 기존 휴대전화 시장을 대체할 수 있는 블루오션이며, 제품당 가격도 500달러에서 1000달러 이상으로 부가가치가 높다.
최근 스마트폰 시장이 확산되는 것은 전 세계적인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의 발전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음성통신 및 데이터통신을 모두 빠른 속도로 할 수 있는 3세대 이동통신 기술은 스마트폰의 가치를 높여 주었다. 이전에 등장한 PDA폰도 기본적으로 스마트폰이 할 수 있는 기능을 모두 제공했지만 3G에서 빨라진 데이터통신은 외부에서 인터넷 웹서핑과 e메일 확인을 더 유용하게 해주고 있다.
시장조사 기관 SA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규모는 2006년 9100만 대에 불과했지만 2007년 1억5000만 대, 2008년 2억1100만 대로 성장했고 2012년에는 4억6000만 대로 늘어날 전망이다. 그동안 휴대전화 시장의 성장률이 10% 안팎이었던 것을 감안하면 가히 폭발적인 성장세다. 이런 추세라면 2015년에는 스마트폰이 일반 휴대전화 수요를 넘어설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연간 5000만 대 이상 급속히 증가
이에 따라 이미 글로벌 휴대전화 시장에서는 휴대전화 업계는 물론 PC 업체, 인터넷 업체까지 뛰어들어 스마트폰 시장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삼성전자에 따르면 국내 스마트폰 시장도 2007년 15만 대 수준에서 2008년 30만 대 수준으로 2배나 껑충 뛰어올랐다. 업계는 당분간 국내 스마트폰 시장 성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스마트폰 시장 개척의 선두주자는 캐나다 RIM(Research In Motion)이 내놓은 블랙베리다. 2002년에 처음으로 출시된 블랙베리는 PC와 같은 쿼티 자판을 내장하고 있어 스마트폰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입력 부문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팜OS를 사용하는 PDA 트레오(Treo)에서도 적용된 바 있는 이 방식은 스마트폰에서도 입력을 쉽게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입력 방식이 쉬워지자 스마트폰 활용도를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기존 스마트폰은 저장된 정보를 확인하는데 그쳤지만 블랙베리는 PC와 같은 자판을 가지고 있어 이동 중에도 e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고 문자 메시지도 쉽게 보낼 수 있게 됐다.
블랙베리의 성공으로 비슷한 제품들이 계속 등장했지만 이후 등장한 스마트폰들도 영업사원, 직장인들이 사용하는 휴대전화라는 이미지가 강했기 때문에 여성 사용자 등 일반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좀 더 예쁘고 가벼운 스마트폰이 필요했다.
이에 따라 애플은 2007년 아이폰을 출시하면서 일반인 스마트폰 수요를 공략하기 시작한다. 휴대전화, 아이팟, 모바일 인터넷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아이폰은 출시된 지 단 2년 만에 전 세계적으로 1300만 대가 판매되며 스마트폰 대중화를 앞당긴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업체들도 스마트폰 시장 공략에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삼성전자는 팜OS 기반의 M330모델을 출시한 이후 MITs(Mobile Intelligent Terminal)이라는 브랜드로 수년간 스마트폰 시장에 공을 들여왔다. 특히 삼성전자는 ‘M470’ ‘블랙잭Ⅱ’ ‘옴니아’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스마트폰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윈도모바일 6.1 프로페셔널 운영체제를 탑재한 ‘옴니아’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 및 Divx 등 멀티미디어 파일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위성DMB, 500만 화소 화면, 블루투스, GPS, 무선랜 등의 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는 쿼티 자판을 내장한 블랙잭 시리즈뿐만 아니라 전면 터치 액정표시장치(LCD)를 탑재한 제품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고 있다.
LG전자도 심비안, 윈도모바일, 자바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내놓고 있다. 현재 국내 ‘KC1’을 출시한 LG전자는 해외시장에 슬라이딩 방식 쿼티 자판을 내장한 다양한 스마트폰을 선보이며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아직 스마트폰 시장이 작은 국내보다 해외시장에 주력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블랙잭을 북미에 먼저 출시해 좋은 성과를 낸 바 있으며 LG전자도 유럽 등지에서 호평 받고 있다.
국내 업체와 해외 업체의 경쟁 ‘주목’
현재 전 세계 스마트폰 시장은 총성 없는 전쟁으로 불릴 만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스마트폰 업체들은 주도권을 잡기 위해 운영체제 경쟁도 벌이고 있다. 세계 휴대전화 점유율 1위 노키아는 ‘N96’ 등 다양한 스마트폰을 출시하는 한편 자사가 사용하는 심비안 운영체제를 무료화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애플 컴퓨터 운영체제(MAC OS)를 모바일용으로 탑재한 애플 아이폰은 아이팟에 익숙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애플의 강점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부문을 강조해 아이폰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구글은 최근 새로운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G1’을 미국 시장에 선보였다. 구글은 휴대전화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를 개발해 배포하고 휴대전화 제조사는 안드로이드가 탑재된 휴대전화를 만들어 파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PC에서처럼 스마트폰 부문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삼성전자, HTC 등의 업체와 협력해 윈도모바일 운영체제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 CPU 업체로 잘 알려진 인텔은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MID)’라는 카드를 준비 중이다. 리눅스 운영체제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진 MID는 PC에서 즐길 수 있었던 인터넷과 멀티미디어 환경을 즐길 수 있는 휴대 단말기를 표방하고 있다.
당분간 스마트폰 시장은 혼전을 거듭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IT 부문처럼 빠르게 리더십을 확보하는 업체가 전리품을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비즈니스 IT│스마트폰의 진실과 거짓
업체가 내세우는 것만큼 편리하진 않아
휴대전화 제조 업체와 통신 업체들은 스마트폰이 PC에서 할 수 있었던 기능을 다할 수 있는 것처럼 선전하고 있지만 그런 기대를 가지고 구매했다가는 대부분 실망하게 된다. 인터넷 검색이나 e메일 확인이 전보다 빨라지고 편해지긴 했지만 속도와 조작성 면에서는 PC에 비하면 아직 부족한 편이다.
국내에서는 SK텔레콤 KTF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업체들이 데이터 수신료를 높게 책정한 탓에 비용이 많이 들어 스마트폰의 유용한 기능들을 사용하지 못하는 걸림돌이 되고 있다. 인터넷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각 이통사들이 제공하는 정액 요금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아직 스마트폰은 독립적으로 사용하기보다 PC와 연동해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주소록과 스케줄은 PC아웃룩 등 일정 관리 프로그램과 연동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연락처를 관리하고 영업 등 외부에서 업무가 많은 사람이라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은 다양한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사용법이나 조작 등이 기존 휴대전화보다 불편하다. 치명적인 단점은 아니지만 방금 전화 통화를 한 사람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기 위해 일일이 주소록을 입력해야 하거나 두세 번에 걸친 메뉴를 선택해야 하는 점은 성질이 급한 사람에게는 무척 불편하다.
# by | 2008/11/19 11:14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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