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6일
항상 오감을 깨우고 살아야지..
수많은 사회의 현상을 관찰하고,
그 현상에 대한 많은 글들과 매체를 접하고,
이를 통해 접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분류, 분석, 판단하고,
그 후 자신만의 생각으로 정리하는 것.
그리고 그 생각을 글로써 표현하는 행위.
이 행위는 사람이 살아가는데에 매우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런 절차를 통한 사람들은 자신만의 가치관을 확립하고,
글쓰기 능력과 말하는 능력이 길러지는 것이 아닌가 한다.
그런 면에서 항상 오감을 깨우고 살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가 사는 사회를 보고, 듣고, 맛보고, 만지고, 냄새 맡으며 세상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
매우 사소한 농담에서 부터 시작하여 정치,사회,경제, 문화 전반에 걸친
매우 깊은 대화까지 가능하고 자신의 주관이 뚜렸한 사람.
난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 by | 2009/03/26 12:0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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